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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까지 여는 카페
[2025.02.07 TIL] 센스 없는 나의 무기: 예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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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티타임에서 소통 방식에 대한 얘기가 잠깐 나왔습니다. 많은 얘기가 오갔지만 요점은 이렇습니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화자는 자신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해야 하고, 청자는 이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이러한 능력이 부족한 분들이 있으니 적절한 피드백을 통해 해당 능력을 향상시키자"
저는 메시지 전달 능력이 부족한 상대를 만나면 요점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으로 여러 차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말귀를 못 알아듣는, 센스가 부족한 분들의 입장이 십분 이해가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공부를 해보지만 막상 대화가 시작되면 갈피를 못 잡는 것이죠 ㅜㅠ
이런 제가 시도한 최후의 방법은 예의를 갖추는 것이었습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예의를 갖추면 요점을 파악할 때까지 여러 번 질문하더라도 대화의 흐름이 괜찮았습니다.
아마도 예의를 갖춘 제 태도에서 진심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마음이 전달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도 저의 센스를 키우는 것이 저에게도 다른 분들에게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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