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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적응기 #1 - 서버 챕터 온보딩을 마치고 본문
토스팀에 합류한지 벌써 2주가 넘었습니다.
완전히 토며들기 전에 온보딩 기간 느낀 점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1. '진짜 일'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조직
2주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기간 동안 토스라는 조직에 대해 느낀 점은 일에 진심이라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결제 기안, 보고서 작성과 같이 꼭 필요하지만 번거로운 일들이 있습니다
- 매번 기안 올릴 때마다 혼자 궁시렁거렸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토스에서 일한 2주 동안은 이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 첫날 사무용품 구매 신청에 1분이 채 걸리지 않은 것에 감탄이...
서비스 권한 신청, 배포 절차 등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비효율을 최소화 하고 있었습니다.
이건 어쩔 수 없지 했던 제 모습이 떠올라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2. 기대 반 걱정 반
토스 커머스 개발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 굉장히 좋은 일이지만
지금 제 심정을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대감과 걱정이 반반입니다 🫠
위클리 미팅, 팀 미팅에 참여하면서 자라났던 토스 커머스에 대한 호기심과 어떤 가치들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과
익숙하지 않은 프레임워크와 커머스 도메인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공존합니다.
물론! 잘 적응해야 하고, 그럴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에 큰 걱정은 아닙니다 ㅎㅎ
바쁜 와중에도 저의 온보딩을 친절히 도와주시는 팀원분들에게 얼른 보답하고 싶네요...!
3. 나만 잘하면 된다(?)
결론적으로는 저만 적응을 마치고 팀에 기여할 수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열정적이고 뛰어난 동료분들과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 갈 앞으로가 너무 기대되네요!
더 많이 공부하고, 기여하고,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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